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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대만연구센터, 제 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아시아단편영화포럼 공동 개최,

작성자
taiwanhufs
작성일
2018-03-31 16:15
조회
41
2016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아시아단편영화 포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만연구센터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한국(HK)세미오시스 연구센터 와 함께 공동주최하여 2016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개최한. 행사의 취지는 아시아 각국의 영화 미학과 그 현실반영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해보고자 함이다. 더하여 부산국제영화제는 2015년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에 전 세계 단편영화제로서는 두 번째로 가입, 넷팩상을 신설하면서 “아시아 단편영화의 허브”가 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세계적인 영화제이다. 특히 올해 아시아단편영화 포럼은 2015년 “아시아 영화 오픈 토크”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2015년 아시아에서 영화 만들기와 그 배급현황을 살펴보았다면, 2016년 아시아 각국의 단편영화의 현재 위치를 재점검하고, 그 미학적 현실과 미래를 살피고자 함이다. 이 포럼은 나아가 아시아 속 한국 단편영화의 현재와 미래도 함께 고민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또한 매년 수백편의 단편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이다. 특히 해외 영화제에서 다양한 영화를 찾아보기 힘든 중국단편영화와 대만의 단편영화 사례를 “화어전영” 케이스로 2부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자세한 포럼 구성은 아래와 같다.

제목 : 아시아 단편영화의 현재와 미래-영상미학과 현실반영
기간 : 2016년 4월 24일 (일) 14:00-17:00
장소 :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 3층 컨퍼런스홀
공동 주최/주관 :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한국외국어대학교 HK세미오시스 연구센터, 대만연구센터 , 중국영화포럼
후원 : 한국연구재단

■ 포럼 구성
◯ 좌장: 전기순 교수(한국외대 인문한국(HK)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단장)
◯ 환영사 : 양영철(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경성대학교 교수)

◯ 세션1 : 동아시아의 단편영화
사회: 이정진(부산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
발제 1: 말레이시아 단편영화의 현재, 그 미학적 가능성과 현실반영
- 왕탁정 (Wong Tuck Cheong / 말레이시아 영화진흥부 위원, 말레이시아 씨네클럽 Kelab ESeni Filem 대표)
토론 1: 한국외대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교수님

발제 2: 일본 단편영화의 현실: 극영화 내러티브의 미학적 성과
- 일본 감독
토론 2: 사카노 유카 (SAKANO Yuka, 가와키타 영화 기구 인적네트워크 부문 대표)

발제 3: 태국의 단편영화 제작 현실
토론 3: 김영조 감독(<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

◯ 세션2 : 화어전영 단편영화- 중국과 대만
사회: 임대근(한국외국어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발제 1: 홍콩의 단편영화 제작과 배급, 그리고 미학적 성과
- 잉량(Ying Liang / film Director)
토론 1: 강내영 교수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

발제 2: 중국대륙단편영화, 그 경계의 모호함 :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의 현재
- 양청(Yang Cheng / Producer, Chinese Independent Film Festival Programmer)
토론 2: 이승희 (한양대 강사)

발제 3: 대만단편영화의 성과와 그 미래
- 정빙훙(Ryan Cheng / 대만 영화평론가, 가오슝영화제 단편 프로그래머)
토론 3: 신동순 (숙명여대 교수)